3.9. Diary

에구..
계속 생각이 맴도는 그때는...
난 어찌해야 좋지 모를..
그런...
생각만 해도 내 몸이 짜릿해지는...
아주 잠시였지만...
그런 기억을 채워준 그대가....
없어져서...
아니 보기 너무 힘들어져서...
너무 힘들어...
좀 가끔..수면에라도 떠올라주겠니...





메모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