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에는..
너무 바빴다.
우선 특허출원을 2개나 했고....
아직은 심사에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라
결과는 잘 모르겠지만은..
그리고 이제 새로운 실험..
오랜만에 늦게 집에 들어가네..
내일은 또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수업..
나에게는 너무 고역같은 시간이기도 하지만..
수업에서 배운 것들이 생각보다 뼈와 살이 되어가는 것을 실험을 하면서 느끼기에
질 수 없다!!!
너무 바빴다.
우선 특허출원을 2개나 했고....
아직은 심사에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라
결과는 잘 모르겠지만은..
그리고 이제 새로운 실험..
오랜만에 늦게 집에 들어가네..
내일은 또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수업..
나에게는 너무 고역같은 시간이기도 하지만..
수업에서 배운 것들이 생각보다 뼈와 살이 되어가는 것을 실험을 하면서 느끼기에
질 수 없다!!!



최근 덧글